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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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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롬 매거진

내일 이야기 #1. 리사이클? 업사이클? 롱사이클!

  • 2021.08.10 11:42
  • 398



※오롬의 '내일 이야기'는 환경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만든 섹션입니다. 글을 읽는 잠깐의 시간 동안 환경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사이클 ? 업사이클 ? 롱사이클 !






#1. 롱사이클(Long-cycle)이란?






계속해서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최근 전 세계적인 급격한 기후 변화로 더 크게 이슈 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고민하는 오롬 또한, 항상 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첫 번째 방법으로 롱사이클(Long-cycle)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롱사이클이란, 오롬이 만든 오래(Long)+순환(Cycle)” 의 합성어입니다. 덜 사고, 더 쓰는 방법을 통해 사람과 환경이 함께할 수 있는 내일을 만들고자 합니다.





#2. 리사이클(Recycle), 업사이클(Upcycle) 그리고 롱사이클(Long-cycle)







리사이클(Recycle)업사이클(Upcycle)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리사이클은 버리는 물품을 재생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게끔 재가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업사이클은 리사이클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리사이클 한 제품을 추가 가공하여, 디자인이나 기능 등을 더욱 개선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이 두 과정은, 버려진 물건을 재가공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집니다.


하지만, 롱사이클은 이 두 가공법과 차이를 보입니다. 버려진 제품을 재가공하기 이전에, 처음부터 제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목적입니다. 제품을 단기간 사용하고, 버리고, 다시 구매하는 일련의 과정을 줄이고, 장기간 온전히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면, 그 과정에서 나오는 오염 요소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3. 롱사이클 사례




110*****님 리뷰 : 5년째 리필내지만 바꿔서 쓰고 있는데 항상 잘 쓰고 있어요~~

Blu*****님 리뷰 : 5년간 열심히 썼던 다이어리인데 내지만 사서 쓰니 편하네요~

c02*****님 리뷰 : 1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어요. 리필 내지만 매년 사서 갈아끼우고 있습니다.

**님 리뷰 : 처음 다이어리를 구입하고 매 년 내지만 사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몇 년째 사용하지만 겉지도 정말 튼튼하고.. 너무 좋아요


-오롬을 이용해주신 고객님들 리뷰




() 오롬 직원 A, 10년 이상 사용, [오거나이저 () 소프트 브라운]

() 오롬 직원 B, 5년 이상 사용, [커버리필 핸디A 일반형]


이처럼, 오롬을 통해 롱사이클을 이미 실천 중이신 분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이런 자그마한 노력과 행동들이 모여 환경 보호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롱사이클 구성 요소



1. 원단



엘크 가죽, 소 가죽, 송아지 가죽, 양 가죽 등 천연 가죽들은 다른 재질과는 다르게 오래 사용할수록 중후한 세월의 멋을 느끼게 해줍니다. 원단들에 남은, 시간의 흔적들은 보기 싫은 흉이 아니라, 오히려 또 다른 이 물건만의 멋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앤틱하다, 클래식하다 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앤틱하다'앤티크(Antique:골동품인/골동품)'에서 파생된 말로, 분위기나 느낌이 고풍스럽다고 표현할 때 쓰이는 말입니다. “클래식하다는 전통스럽고 예스럽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천연 가죽 원단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음이 아닌, “앤틱하고, 클래식한 매력을 가져옵니다.



2. 제품

커버 리필 퍼스널 솔리드



리필 다이어리, 오거나이저, 패드 등의 제품은 원하는 종류의 내지로만 교체한다면 얼마든지 오래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1년 지나 새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1년 지나 새 다이어리를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손에 맞는 물건과 긴 시간을 함께 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전용 보관 케이스를 통해, 그동안 사용한 메모들을 버리지 않고, 온전히 오래 보관하여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기억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메모 속 기억들이 쌓여가는 것은 다이어리 활용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그 기억들이 한 페이지씩 차는 것을 지켜볼 때마다, 가슴 한편에 지난 시간의 뿌듯함이 자리 잡습니다.


본인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다이어리, 패드, 오거나이저를 선택하여 나만의 물건으로 장기간 사용한다면, 환경도 지키고, 또 다른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롱사이클에서 업사이클까지





물론 이 롱사이클 제품들도 언젠가 수명이 다하는 일이 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물건들을 다시 앞서 설명한 리사이클과 업사이클 과정을 거쳐 재가공한다면, 새로운 모습으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죽 제품들은 수명이 다 한 뒤, 재공정 과정을 거쳐 키링, 지갑, 가방 등 다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나와 오랜 시간 함께한 물건을 다른 모습으로 마주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6. 실천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Vivenne Westwood)’환경을 위해서는 덜 사고 덜 소비해야 한다. 물건을 살 때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현명하게 선택하여, 덜 사고, 더 쓰는 롱사이클(Long-cycle)을 실천한다면, 환경을 보호하는 첫 걸음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이야기 시리즈}


내일 이야기 #2. 가죽이 친환경이 되는 법(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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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욱

edited by. 욱

ⓒ OROM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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